[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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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귀와 플라타너스' 카페에 붙은 영화포스터 (사진=캡쳐) |
지난 22일 저녁 7시, 서울시 흑석동 중앙대학교 인근에 있는 '나귀와 플라타너스' 카페에서는 동성애를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다큐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를 상영하였다.
그런데, 다음 날 이 사실이 동성애자들의 커뮤니티에 알려지면서 이 카페에 대하여 보이콧(불매) 운동을 벌이기로 작정하였다.
![]() ▲ 중앙대학교 동성애자 동아리 '레인보위 피쉬' 심벌 (사진=캡쳐) |
특히, 중앙대학교 동성애자 동아리 '레인보우 피쉬'에서는 카페에서의 이 영화상영은 곧 중앙대 학생들에 대한 도발행위이며,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반인권적 행위라고 성명서까지 발표하였다.
이들은 또한 이 다큐영화에 대해서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계의 무지와 구시대적 시각으로 만든 영화'라며 혹평하였다.
영화에서 보듯, 엄연히 동성애를 극복하고 나온 탈동성애자들(동성애에서 탈출)이 실존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들 동성애자들은 단지 이 영화를 카페에서 상영했다는 이유만으로 카페 측에 보이콧 협박과 더불어 사과와 재발 방지에 대한 약속을 요구하였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과 시민들 사이에선, "그동안 동성애자들의 약자 코스프레, 감성 플레이만 봐 왔었는데, 이번 사건을 접하고 동성애자들이 한편으론 두렵기까지 하다", "대학안에 있는 카페도 아니고 아주 갑질 지대로 하네", "만약 한국에서도 일부 서구사회들처럼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었다면, 저 카페 주인은 징역을 가거나 벌금 수 억을 물고 가게는 문을 닫아야 한다. 정말 천만다행이다", "공산당이 따로 없네" 등의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다음은 중앙대학교 동성애자 동아리 '레인보우 피쉬'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탈동성애 다큐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
[최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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