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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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왕초교 앞 기자회견 모습 |
30일, 구로구에 있는 천왕초교 앞에서는 천왕초 뿐만아니라, 자녀들의 건강과 교육을 걱정하는 학부모들로 구성된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건학연)' 주최로,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아하센터)’ 성교육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 학부모들은 서울시와 한국YMCA연맹이 함께 만든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며, 국민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하센터'가 전국의 어린 학생들에게 동성애를 옹호·조장하고 있으며, 문란한 성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아하센터'에서 추천하는 서적이나 영화, 단체들을 보면,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서적과 영화, 단체들이라고 한다.
![]() ▲ 청소년인권운동단체 '아수나로' 로고 |
한편 ‘아하 센터’에는 ‘아수나로’라는 청소년인권운동단체의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이 단체는 학생들에게 수업을 듣지 않을 권리, 섹스 할 권리 등을 주장하며,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학생인권조례'를 지지하는 다분히 정치적인 단체라면서, 아이들의 성교육을 담당하는 곳에서 이러한 단체의 포스터를 붙여 놓은 의도가 무엇인지를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홍진용 천왕초등학교 교장은 어린 학생들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방종하며 성적으로 타락하기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냐며 성토하였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내용이다.
[성 명 서]
천왕초등학교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에 우리 자녀들을 보내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서울시와 한국YMCA연맹이 함께 만든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며,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이하 ‘아하 센터’)에서 전국의 학교를 대상으로 보급하는 성교육 책자 '넌 왜 이성애자가 되었니?' 라는 제목에서 보여주듯, 일방적인 동성애자들의 입장에서 이성애자들을 조롱하고 모독하는, 오히려 일반인들을 격하시키는 듯한 내용을 싣고 있다.
센터가 어린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서적들을 보면 '동성애자 해방운동의 역사', '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 '세 성전환 남성의 이야기', '소녀, 소녀를 사랑하다', '벨벳 애무하기', '레즈비언 선택' 등이었으며, 추천하는 영화들을 보면, 김조광수 감독의 '친구사이'를 비롯하여,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 '허쉬', '브로크백마운틴', '해피투게더', '밀크' 등과 같이 모두가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서적과 영화들 일색이다.
더군다나 어린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상담소들을 보면, '동성애자인권연대', '친구사이'등 모두 동성애를 지지하는 단체들뿐이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검사할 수 있도록 '호모포비아 체크리스트'라는 것을 만들어, 어린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를 오히려 좋게 보도록 교묘하게 유도하고 있다.
최근 미국질병관리본부(CDC) 통계에 의하면, 10대 청소년 에이즈 환자들의 약 95%가 동성애로 인하여 발병하였고 2011년 한국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 청소년 에이즈 환자가 8년 사이에 7.5배나 증가하였으며, 그 중에 57%가 동성애로 감염되었다. 2013년 全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한국인 의식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10명 중 8명이 동성애를 반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하 센터'는 이러한 대다수 국민과 학부모들의 신념과 윤리관을 무시하면서까지,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성교육을 지속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천왕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을 이러한 곳에 성교육체험활동을 보내고자 하는 것은 ‘아하 센터’와 입장이 같기 때문인지를 학부모에게 분명히 대답해야 할 것이다. 만약 모르고 추진하는 것이라면, 교육자로서 최소한의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므로 그 책임 또한 져야 할 것이다.
‘아하 센터’에는 또한 ‘아수나로’라는 청소년인권운동단체의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이 단체는 수업을 듣지 않을 권리, 섹스 할 권리 등을 주장하며 학생인권조례를 지지하는 다분히 정치적인 단체이다. 아이들의 성교육을 담당하는 곳에서 이러한 포스터를 붙여 놓은 의도는 무엇인가? ‘아하 센터’는 어린 학생들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방종하며 성적으로 타락하기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가? 홍진용 천왕초등학교 교장은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할 ‘아하 센터’에 이러한 포스터가 붙어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교육기본법 제 13조 2항에 의해, 학부모는 내 자녀를 ‘아하 센터’에 성교육체험활동을 보낼 권리뿐만 아니라, 원하지 않으면 보내지 않을 권리 또한 있으며 학교는 그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우리의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교육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체험활동을 취소하라!
2. 참관을 원하는 학부모는 참관할 수 있도록 해 달라!
3. 성교육체험활동을 원하지 않는 학생을 위해 자율학습이나 도서관에서 독서 같은 대체수업을 만들어 달라!
4.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수업을 받지 않았다고 해서 차별하지 말라!
5. 수업을 검증해 본 학교 관계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이 학부모로서 납득이 어렵고, 수업 확인 및 검증할 수 있도록 학부모 상대로 실제 수업하라!
6. 포르노 수준의 성교육을 아이들에게 시키지 말고, 보건교사가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의 지식만 교육하든가, 수업을 폐기하라!
2015년 9월 30일
▶참여단체: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 ▲ 한 학부모가 피켓을 들고있는 모습 |
[최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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