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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12.28     등록일 2022.12.28     조회 2954

[KHTV생방송] 윤상현 의원,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및 진실규명 간담회 개최

코로나백신 부작용은 음모론이라고 했던 정부와 질병청의 22일자 공식 보고서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코로나백신 부작용 누적 사망자수만 2,529명, 의식불명 등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거나 영구장애 중증환자 2만여명…하지만 윤정부 들어서도 백신접종 계속 부추겨 논란

백진협, "지난 정부, 임상시험도 끝나지 않은 백신을 광범위한 면책조항에 동의하면서까지 구매…질병청의 백신 접종후 이상반응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백신제조사에게 정보제공 의혹 반드시 밝혀야"

유가족들, "코로나백신관련 진실 반드시 규명해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대해 이번처럼 어이없는 참사 예방할 수 있어…코로나백신관련 모든 사람들 소환해 청문회 실시해야"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실이 주최하고, 백신부작용진실규명협의회(백진협),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코진의),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 코로나백신희생자유족회, 코로나19진상규명시민연대(코진연), 법무법인세림 등 17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및 진실규명' 간담회가 열렸다.

▲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및 진실규명 간담회 현장모습 ⓒ KHTV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코로나백신 부작용 유가족들은 코로나 백신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청문회를 실시할 것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다.

백진협 이상훈 대표는, “지난 정부에서 임상시험도 끝나지 않은 백신을 광범위한 면책조항에 동의를 하면서까지 코로나 백신을 구매하였고, 질병청은 백신 접종후 이상반응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백신제조사에게 정보를 제공하였다는 의혹을 밝혀야 한다.”면서, “질병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후 이상반응 관리지침에 사망 등 중증이상반응이나 백신 이상이 의심될 경우 백신의 재검정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으나, 2만여 중증, 2,500여 사망에도 재검정은커녕 오히려 영유아에게까지 접종을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학인연 신민향 대표는, “교육부가 각 시도 17개 교육감에게 보낸 공문을 확보하였고 이를 공개한다. 이 공문에는 접종 후 학생 건강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하여주시기 바라며, 접종후 학생 건강상태에 대한 특이사항이 발생한 경우 관련 내용을 붙임 양식에 작성하여 교육부 담당자 이메일로 신속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적혀있다.”면서, “교육부는 교육청을 통해 고3 학생들의 백신 접종후 이상반응을 모니터링 했으나 이를 철저히 은폐하고 고3 학생들의 2차 접종과 고1~2 학생들에게 접종을 강행해 19세 이하 청소년 12명이 사망했고 763명의 청소년이 의실불명과 영구장애 등 위중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백신부작용 피해자 유가족으로 참석한 한 부모는, “이번 코로나백신과 관련한 부작용과 관련한 진실을 규명해야 앞으로 발생 할수도 있는 감염병에 대해 이번 코로나 백신과 같은 어이없는 참사의 재발을 방지 할 수 있다.”며, “이번 코로나백신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소환해 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간담회가 끝난후 윤 의원과 유가족들은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하 학인연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교육부는 살인집단이나 마찬가지, 국정조사 실시하라!

교육부의 학생 백신접종 강제와 부작용 은폐에 대하여 알아가고 있는 피해학생과 학부모, 전국의 학부모는 교육부에 대해 불신하며 분노한다. 세월호로 인하여 전국의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생존수영 수업을 받고 있으며, 이는 혹시라도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단 1명의 아이라도 보호하겠다며 교육부가 지금까지 실시하고 있는 수업이다. 

그러나 교육부는 학생을 보호하는 의무를 철저히 져버렸으며, 전국의 학부모를 우롱하고 기만하고 속여왔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코로나백신 부작용을 알면서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철저히 숨겨왔으며, 이는 살인집단과 마찬가지이다.

지난 2021년 문재인 정부 당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면 수능을 보지 못한다고 알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교육부는 수능일정에 따라 고3학년 백신접종을 강제하며 시행하였다. 하지만 접종 안내장에 확인된 백신의 부작용이라도 고지해 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를 철저히 외면하면서, 백신이 안전하다는 내용만이 기재된 안내장을 배부하고 고3학년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동의서를 나눠주면서 교사와 함께 체육관과 강당에서 단체접종을 강행한 것이다.  

단체 접종후에 이상반응이 수천 건이 일어났음에도 교육부는 자체 모니터링을 하지 않는다며, 질병청에서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지속하여 왔다. 그러나 2021년 7월 21일, 교육부가 각시도 17개 교육감에게 보낸 공문을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는 확보하였고 이를 공개한다. 이 공문에는, "접종 후 학생건강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접종후 학생 건강상태에 대한 특이사항이 발생한 경우 관련 내용을 붙임 양식에 작성하여 교육부 담당자 이메일로 신속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다. 여기 공문에 나오는 담당자 이메일은 학생건강정책과 권동주 주무관과 교수학습평가과 정유석연구사의 이메일 주소다. 그런데 권동주 주무관은 자료가 남아있지 않다고 하고, 정유석 연구사는 자료를 받지도 않았다고 하였다.

학생들 백신접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의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17개 시도교육감을 수시로 불러서 회의를 지속하였다. 이 회의를 통해 학생백신 부작용을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지시를 하였는지 반드시 국정조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 17개 시도교육감 역시 본 단체가 학생백신 부작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생을 보호해 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후, 이를 받고도 아무런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고3 김준우 학생과 장지영 학생 2명과 고2 이선주 학생이 사망하고 중학교1학년 공호준 학생이 사망하였다. 학생 사망 숫자는 본 단체가 파악한 바로 16명에 이르며, 가슴종양 수술 후 악성림프종 혈액암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박정현 학생과 사지마비, 의식불명의 많은 중증 학생들이 지금도 고통 속에 있다. 22일 질병청 공식 보고서 통계자료에 따르면 19세 이하 학생들만 볼 때, 사망 12명, 의식불명 등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거나 영구장애 중증 환자는 763명이다.

하지만 교육부는 그동안 코로나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철저히 숨기고, 오로지 질병청 핑계만 대고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아갔다. 교육부의 만행이 이 공문 한 장으로 드러났으며 더 이상 가려질 수도 없다. 

국회는 교육부에 대한 국정조사와 수사를 즉각적으로 시행해야 하며, 이는 국민을 대리하는 국회의원들의 의무이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 학생들의 죽음과 피해에 대하여 전 국민이 얼마나 분노할 수 있는지 보아왔다. 교육부의 학생 부작용 보고자료 은폐가 확인된 이상, 이에 대한 국정조사와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극렬한 분노를 가져올 것이다.


2022년 12월 28일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및 진실규명 간담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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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6 0  
먼저는 아픈 마음에 위로를 드립니다!!
알리는 외침소리가 온 국민에게도 전해지고 있으니
이 외침이 정부에도 모든 정치 법조계에도 정확히 전달이 되고 받아들여짐으로 피해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진심으로 좋겠습니다!!

모두들 힘을 내어 애써주심에 감사드리고 응원드립니다!!
  22-12-29  | 수정 | X 
해바라기
7 0  
백신부작용에 대한 근거와 피해자, 사망자까지 그 자료는 차고 넘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문제가 묻히지 않도록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국회의원들이 법적으로도 이에 대해 토론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없었던 주사를 백신이라 칭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학교 및 직장 등에서 접종을 강요하도록 만들고,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을 인정도 해주지 않는 국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책임을 물어야할 것입니다.
코로나 백신 문제가 밝혀지지 않으면 그 다음의 백신 또는 억지 치료제 등을 국가에서 강제했을 시 또다시 국민이 거부하기가 어려워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백신 피해자분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많습니다. 끝까지 물어야합니다. 목소리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12-29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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