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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05.13     등록일 2021.05.13     조회 1298

[KHTV생방송] 동성애를 지지하는 목사후보 신학생 옹호하는 장신대 총장후보들은 즉각 사퇴하라!

장신대, 동성애 옹호 목사들이 나올 위기에 처해 논란

13일 오후 1시, 장로회신학대학교 남문 앞에서는 예장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 주최로, 동성애인권운동 신학생을 옹호한 총장후보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 장신대 남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다음은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성 명 서 ---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신학생을 옹호한 총장 후보 사퇴를 촉구하며       

종교개혁으로 생겨난 기독교는 시민혁명을 통하여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쟁취함으로써 자유롭게 국내 목회를 하며 세계 선교에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세계 선교와 신학을 주도한 서구 교회들이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안수를 허용함으로써, 동성애인권신학이 만연한 교회와 신학교로 전락하고 말았다. 한국도 민주화 이후에 동성애전체주의로 인하여, 국가가 인권을 빙자해 양심과 헌법에 명시한 종교와 양심, 표현, 결사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으며 더 제한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서구와 달리 한국에서는 평신도들로 하여금, 동성애차별금지법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법인 건강가정기본법 통과를 저지하게 하셨다. 지금은 많은 목회자들이 일어나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싸우고 있으며, 대다수 교단들은 헌법 시행규정을 고쳐서 동성애자와 동성애 옹호자가 교회 임직원과 신학교 교수가 되는 길을 막았다. 종교개혁이 독일에서 면벌부로 시작되었다면, 제2종교개혁은 한국에서 동성애전체주의와의 싸움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총회는 에큐메니칼 신학과 복음주의와 성령충만을 견지하는 바 노동자인권, 농민인권, 여성인권, 장애자 인권, 흑인인권을 적극 지지하지만, 동성애가 양심과 성경과 성령에 반하는 죄이기 때문에 동성애인권은 절대적으로 반대하였다. 2020년에는 총회임원회를 비롯하여 전국노회장협의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가 나서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장신대는 총회와 함께 동성애전체주의와 싸우기는커녕, 지난 4년간 신학생들이 일으킨 크고 작은 동성애인권운동을 방치하였으며 은폐하기에 급급하였다. 2020년 8월 40개 대학 소속 400여명의 신학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였지만, 장신대 최 00 교수만이 참여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105회 총회는 신학교에 일어난 동성애인권운동을 방치한 책임을 물어 총장 연임을 부결시켰다. 파행을 거듭하면서 총장 연임을 밀어붙인 이사회도 하나님과 교회 앞에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장신대 22대 총장을 뽑은 이사회는, 에큐메니칼 신학을 빙자하여 장신대에 뿌리내린 동성애인권운동과 동성애인권신학을 척결하는 데 앞장서는 교수를 총장으로 선출하여야 한다. 서구 교회가 보여주듯이 동성애인권을 묵인한 총장은, 동성애전체주의와 싸워 장신대를 지킬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동성애인권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한 신학생이 목사 안수를 받으면, 통합이 동성애합법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을 미 PCUSA가 보여주었다. 

미 PCUSA의 동성애합법화는 1965년 동성애자인 데이비드에게 목사 안수를 줌으로 시작 ▶ 1974년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로교 동성애자 모임> ▶ 1978년 동성애자 교회를 표방하는 More Light Church(좀더 가벼운 교회) ▶1992년 좀더 가벼운 교회 네트워크(MLCN) ▶ 1998년 <좀더 가벼운 장로교인 (More Light Presbyterian)>이란 단체 ▶ 2011년 노회 투표에서 102대 60으로 통과 ▶ 2014년에 총회는 결혼을 "두 사람의 결합"으로 바꿈 ▶ 2015년에 교회 내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헌법 개정으로 종교개혁을 배신한 교단이 되었다.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을 이끌어 온 예장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는, 동성애인권운동으로 인하여 군목 면접에서 탈락한 두 신학생을 군목 후보생으로 합격시켜 달라고 서명한 51명의 교수들이 이번만은 총장 후보에 나오지 않기를 바랐다. 왜냐하면 서구 교회를 고사시키는 동성애전체주의에 무지한 교수가 총장이 되면, ‘학부에서 동성애가 인권이라고 확신하고 진학한 신대원생’들을 교정하려고 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51명의 교수들은 스승이 제자를 위해 청원한 것이 무슨 문제냐고 반박할지 모르지만, 청원한 신학생들의 행동을 보면 이런 반박이 무색하다. 군목 면접에서 탈락한 오세찬 신학생은, 무지개 사건으로 징계를 받자 불복하여 민주변호사회의 도움을 받아 장신대를 상대로 2018년 12월 법원에 소송했고, 2019년 7월 재판에서 장신대가 패소하였다. 장신대는 규칙부가 102총회 결의에 따라 학생 시행세칙을 개정하라고 공문을 보냈지만, 이행하지 않다가 무지개 사건이 터졌고 그 결과 절차미비로 패소한 것이다.

더 큰 문제는, 교수 51명이 군목에 합격시켜 달라고 청원한 오00 신학생이 2020년 5월 14일에 장신대 남문 앞에서 103회 총회에서 이단성으로 정죄한 임보라와 함께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 오00 신학생은 장신대를 상대로 4천5백만원 손해배상과 총회와 장신대 학칙에 있는 반동성애 조항 삭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음에도, 장신대는 지금까지 학칙에 따라 처리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동성애인권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신학생을 영적 신학적 분별력이 없이 군목에 합격시켜 달라고 호소한 김운용 신대원장, 김은혜 교수, 윤철호 교수를 정관에 따라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 

우리는 장신대 이사회가 헌법시행규정과 정관에 따라 고발 사건을 엄정하게 처리해 줄 것과, 총장 선거에 관계된 모든 당사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에큐메니칼 신학을 빙자하여 행해진 동성애 인권운동’을 척결할 수 있는 교수를 장신대 22대 총장으로 선출할 것을 요구한다. 

2.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하는 신학생’을 옹호한 김운용 교수와 김은혜 교수와 윤철호 교수는 교회 앞에 사과하고 총장후보를 사퇴할 것을 요구한다. 

3. 장신대 이사회는 동성애인권 운동을 방치한 임성빈 전 총장을 조사한 후에 정관에 따라 조치할 것을 요구한다. 

4. 새 총장은 103회 총회에서 결의한 대로, 동성애에 관한 신학교 교수와 신학생의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동성애와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       

이번에 장신대에서 동성애인권운동과 동성애인권신학을 묵인하는 총장이 선출되고, 장신대가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250만 성도와 3만2천 장로와 2만 목회자, 9천 교회가 들고 일어나서 직접 장신대를 쇄신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동성애인권운동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미온적인 장신대를 그대로 두면 미 PCUSA의 길을 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2021년 5월 13일

예장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 일동   

▲ 장신대 남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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