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불법 '인천동성애퀴어축제' 결사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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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9.08.20     등록일 2019.08.20     조회 1057
20일 오전 11시, 인천시 부평구청 현관 앞에서는 '부평광장을사랑하는시민모임' 주최로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광장을 불법으로 사용하려는 인천동성애퀴어축제측에 강력한 행정처분을 집행하라!"는 주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부평구에 거주하는 학부모를 중심으로 모인 이들은 "동성애자들은 부평구청에 광장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행사를 강행 중"이라며 강력 규탄하였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성 명 서 ---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민보다 동성애자를 옹호하는 편파 행정을 중단하고 불법한 퀴어 조직위에 강력 대응하라!

집단이기주의를 강조하는 퀴어축제 조직위는 퀴어축제를 즉시 중단하라!

1. 성소수자 우대라는 당론의 정치적 욕망에 눈멀어 부평구민의 따뜻한 밥 한끼보다 동성애자들을 위한 퀴어축제조직위를 우선시 여긴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규탄한다!

부평역 북광장의 노숙자, 노인, 실업자들에게 한끼 따뜻한 밥을 지어 무료급식을 지원하려던 나눔선교회는, 지난 8월 7일 무료급식 장소로 북광장을 8월 31일에 사용한다고 신청하여 평소 급식 사진과 나눔선교회의 활동 사진과 함께 광장 사용허가 신청서를 보내고 사용을 허락하겠다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8월 9일 부평구청 교통행정과 모 담당자로부터 갑자기 광장 사용을 허가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취소 사유는 경찰서에서 8월 31일 당일 중요한 행사가 집회 신고 되었으니 부평광장을 다른 곳에 내주지 말라는 공문이 내렸왔다는 황당한 이유였다.

그러나 8월 19일 인천퀴어축제 조직위가 퀴어축제를 인천 부평역 북광장에서 31일에 개최한다는 인터넷 뉴스기사를 보고서는 왜 나눔선교회의 무료급식행사가 광장사용을 할수 없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개탄스러운 행정이다.

따뜻한 밥 한끼를 먹기 위한 노숙자, 실업인, 노인들의 간절한 기다림을 짓밟아버리고, 정치적 욕망을 위해 동성애자들의 성적(sex) 만족을 위한 동성애 파티와 맞바꾸어 버렸다.

노숙자, 실업자, 노인들은 부평구민, 아니 인천시민이 아니라는 말인가?

이는 부평구청과 차준택 구청장이 부평구민들보다 동성애자를 더 중요히 여긴다는 사실을 여과없이 보여주었으며, 부평구청장으로서 구민들을 전혀 생각지 않는 행정으로서 차준택 구청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과연 이런 행정이 2019년 새해 인터뷰에서 밝힌 “53만 부평구민들과 함께 더 나은 부평의 내일을 만들겠다” 인가?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60725&code=61122012&cp=nv

차준택 구청장은 즉각 편파적인 행정을 중단하고 - 진정으로 소외된 부평구민의 생활의 안정을 먼저 생각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원 이전에 부평구청장으로서의 본연의 임무와 책임을 깨닫고 잘못된 행정을 철회하기를 촉구한다.

또한 부평구청에 정식으로 광장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 불법으로 사용하려는 인천퀴어 조직위원회에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 인천퀴어조직위원회가 불법을 행하려는 의도를 강력한 방법으로 차단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차준택 구청장이 퀴어측의 불법의 의도를 보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구청장은 부평광장에 음란동성애 행사를 허락한 것과 동일하며, 이에 부평구민과 인천시민들은 차준택 구청장이 직무유기를 행한 것으로 판단하여  이에 합당한 집회와 시위를 이어갈 것이다.

2. 또한 성소수자를 이용하여 퀴어축제를 조장하는 인천퀴어축제조직위와 위원들을 강력히 규탄하며 - 매번 무리한 축제진행을 강행하여 일반 시민들을 자극하고 물리적 충돌을 유도하는 퀴어축제 조직위원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퀴어 축제 조직위와 위원들은 성소수자와 장애인을 앞세워 약자 코스프레 행세를 하지만  - 이들은 약자 소수자를 이용하는 권력집단일 뿐이다.

대한민국의 어떤 약자, 소수자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행사마다 수천만원이 필요한 이런 변태 축제를 매달 벌릴 수 있을까?  권력과 돈이 없으면 할 수 가 없다. 

그러나 퀴어 축제 조직위와 위원들은 축제라는 명분아래 수천명의 경찰을 동원시키고 본인들을 안전을 잘 지키라고 경찰에게 인권교육까지 시키고 있다.

퀴어축제조직위는 소수자가 아닌 권력집단이요, 동성애 집단이기주의로 똘똘 뭉친 특수 집단이다.

헌법에도 없는 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하며, 인권차별 받았다고 동성애를 원하지 않는 학부모들을 혐오세력으로 몰아 부치고 더 나아가 일반인과 성소수자라는 대결구도를 만들어서 미움과 갈등을 조장하여 국민을 편가르기 하고 있다.

특정 정치집단을 등에 업고 전국을 음란으로 붉게 물들이는 퀴어축제 조직위와 조직위원들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러한 만행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300만의 국제도시 인천의 올바른 성윤리를 지켜내기 위해, 인천시민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퀴어축제조직위와 싸울 것이며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음을 곧 알게될 것이다.


2019년 8월 20일 

부평광장을사랑하는시민모임

▲ 불법 '인천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견과 성명서 전달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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