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국가인권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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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5.08.30     등록일 2015.08.30     조회 14119

잘못된 국가인권위 해체하라!

 

동성애 옹호·조장 발언 이성호 신임 인권위원장 규탄한다!

 

▶일시: 2015년 8월 13일(목) 오후 2시
▶장소: 국가인권위 앞
▶주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국가인권위해체를위한국민연대

 

[국가인권위 동성애 옹호·조장 실태]

 

2003년: 동성애표현매체물을‘청소년유해매체물’에서 삭제 권고.

 

2004년: 동성애표현매체물이‘청소년유해매체물’에서 삭제됨.

 

2005년: 동성애에 대한 [인권위보고서] 작성.

 

[인권위 보고서 내용]

 

첫째, 동성애 조장을 반대하는 신문 기사나, 동성애가 윤리도덕에 어긋난다는 공문 내용, 이성애가 정상이라는 상담 모두를 동성애 차별로 간주함.

 

둘째, 동성애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동성애자를 위한 법령 개정, 교과서 개편,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정책 제안.

 

☞위 인권위 보고서를 근거로 2012년에 동성애를 정상으로 교육시키는 도덕 교과서가 만들어짐.

 

2006년: 동성애가 포함된 [차별금지법안] 제정 권고.

 

2007년: 어린이용 동성애 옹호·조장 만화영화 제작,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상영권고.

 

2010년: 동성애(항문성교)를 금지하는 [군형법 92조의 6] 폐지를 위한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

 

2011년: [인권보도준칙]을 만들어 동성애와 에이즈관련 기사를 못 쓰게 함.

 

2013년: 마포구청에“지금 이곳을 지나는 사람 열 명 중 한 명은 성소수자입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과장 광고인 것은 맞지만, 상업광고가 아니므로 게시해야 한다.’고 권고함.

 

2014년: 초·중·고등학교 공무원 및 공공기관에 동성애 옹호·조장하는 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인권교육지원법안] 제정 권고.

 

2014년: 군대 내 동성애 허용 인권기준을 목적으로 군인권보호센터 설립관련 [군인권보호법안] 제정 권고.

 

☞결과: 사회에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조장하여, 결국 한국 에이즈환자 1만명 에이즈 확산위기국가로 만듦. 2013년 질병관리본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10년간 청소년 에이즈환자 10배 급증함.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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