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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6월 13일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 대규모 집회 연다

  • khTV
  • 2026-04-30 22:05:18
  • 조회 8222

▲ 2025 서울시청 앞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현장 (사진=거룩한방파제 제공)

"오는 6월 13일 음란 동성애퀴어행사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반대 국민대회 개최…올해 국민대회는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 슬로건으로 진행"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퀴어행사, 점점 더 다수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게 될 것…반헌법적·반민주적 & 불건전한 음란 행사 즉각 중단해야"


30일 오전 11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동성애퀴어축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반대 국민대회를 예고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조직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국민대회는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그리고 가정을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자는 명제 아래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 2026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개최 기자회견 현장 (사진=거룩한방파제 제공)

이에 오는 5월 23일(토) 영락교회에서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국민대회를 위한 <한국교회 특별기도회>가 열리며, 이후 각 지역별로도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서울퀴어조직위는 나라와 가정의 미래를 망치는 반사회적 서울동성애퀴어행사를 즉각 중단·철회하라!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서울퀴어조직위)는 시민과 국민의 압도적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6, 7월경에 서울에서 동성애ㆍ성전환 등의 반사회적 성행위를 정당화하고 이를 반대할 양심ㆍ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행사를 퀴어문화축제 이름으로 개최해왔다. 서울퀴어조직위는 2026년에도 6.1.부터 6.28.까지 서울퀴어행사를 개최하고 6. 13.에는 17만명 참여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를 개최할 것을 밝힌 바 있다. 

2015년부터 서울퀴어행사를 평화적으로 그러나 강력하게 반대해 온 우리 서울퀴어반대통합국민대회(통합국민대회)는 서울퀴어행사가 그 목적과 내용이 헌법을 위반하고 다수 국민 의사에도 반하며 나라와 가정의 미래를 위해 지극히 해로우므로, 이 행사의 개최에 강력 반대하며 이를 즉시 중단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먼저, 퀴어행사는 그 행사 목적이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제정에 있는데 이는 자유민주주의 헌법과 충돌하고 있다. 포괄적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성전환 등 성도덕에 반하는 성행위를 정당화할 뿐만 아니라 이를 각자의 신념에 따라 자유롭게 반대할 신앙, 양심, 학문, 언론의 자유라는 기본권조차 박탈하는 무서운 독재성을 가지고 있어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에도 위반된다. 

또한 고용, 경제, 교육 등의 제반 영역들에서 동성애, 성전환 등에 대한 일체의 반대의견과 위험한 내용을 정신적 괴롭힘을 유발하는 소위 혐오표현으로 몰아서, 이를 표현하지도 가르치지도 못하게 되므로 국가 장래를 담당할 미래 세대들이 동성애, 성전환, 조기성행위 등 불건전하고 위험한 행위들에 공공연히 오염되는 재앙과 같은 해악을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그 독재성의 폐해와 실체를 알면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하는 반민주적인 악법이다. 

또한 퀴어행사는 그 행사 내용이 부도덕한 동성애 등을 옹호하기 위한 선정적인 공연, 부스운영, 물건판매, 퍼레이드 등 음란하고 불건전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성인들 뿐만 아니라 어린 자녀들과 함께 수치감 없이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내용들이 많다. 그 불건전성과 음란성 때문에 선량한 성윤리를 가진 많은 시민들이 이를 반대하는 것이다.

2022년 이후 서울퀴어행사에는 1만명 내외의 인원들이 참여해오고 있으나, 우리 통합국민대회에는 2022년 10만여명, 2023년엔 15만여명이, 2024년엔 20만여명이, 2025년에는 30만여명이 참여하여 동성애차별금지법과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시위와 퍼레이드를 개최한 바 있다. 

퀴어행사 개최 목적의 위헌성과 반민주성과 그 내용의 불건전성을 규탄하며, 이를 반대하기 위해 수 많은 국민들이 매년 시간을 내어 퀴어행사 참여 인원보다 수십배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서울퀴어행사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지를 보았다면, 퀴어조직위는 서울퀴어행사에 대한 시민들과 국민들의 진정한 의사가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2026년 서울퀴어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서울퀴어조직위가 다수 시민들의 의사에 역행하여 올해 또 다시 퀴어행사를 예정대로 서울시 곳곳에 집회 시위 형태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대규모 퍼레이드까지 추진하고 있는 바, 우리 통합국민대회는 깨어난 시민들의 이름으로 이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이며 또 불건전한 음란 행사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를 즉각 중단ㆍ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퀴어조직위가 6.13. 행사를 강행하기로 공표한 이상, 우리 통합국민대회도 동일한 날인 6. 13. 서울시 의회 앞에서 반대국민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하여 퀴어참여자들의 수십배 이상의 다수 시민들과 국민들이 차별금지법과 퀴어행사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는 점을 또다시 명확하게 보여줄 것이다. 퀴어조직위는 이 퀴어행사를 개최하면 개최할수록, 차별금지법과 성혁명,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국민들이 점점 더 깨어나 강력히 반대하는 모습들을 분명히 확인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현명한 국민들은 해외의, 차별금지법이 제정되고, 퀴어행사 퍼레이드를 막아서지 않은 도시와 국가들에서 미래 세대가 부도덕한 성적 문란 때문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오염되고 피해를 입으며, 건강한 가정들이 망가져서 사회와 국가들이 병들어가는 재앙들이 발생하는 것을 분명히 목도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 통합국민대회회가 이러한 악한 동성애 등 독재법과 반가정 및 반사회적 행사들이 조금도 뿌리내리지 못하게 만들고자 하려는 뜻에 동의하여 동참하는 국민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그 결과 2024. 10. 27.에는 통합국민대회와 뜻을 같이하는 대회에 국민들이 서울시청과 여의도 일대에 100여만명이, 온라인으로도 100만명이상이 참여한 바 있다. 

서울퀴어조직위나 차별금지법 제정을 획책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반사회적 반국가적 법률제정운동과 퀴어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할수록 국민들은 더욱 깨어나 그들의 현혹하는 주장들에 속지 않게 되고 국민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발휘함에 따라,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퀴어행사는 점점 더 다수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게 될 것임을 직시하고 퀴어행사를 즉각 중단, 철회해야 할 것이다.

우리 퀴어반대국민대회는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 사회 및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파괴하는 퀴어행사의 개최와 악법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제정시도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뿌리 뽑힐 때까지 다수의 국민들과 끝까지 단호하게 싸울 것임을 다시 한번 강력히 천명하는 바이다.

 
2026년 4월 30일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 2026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포스터 (사진=거룩한방파제 제공)



[인터넷뉴스팀 / info@k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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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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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과 퀴어축제는 즉각 중단하십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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